
책소개
누가 내 발자국이야?는 눈 내린 숲속에서 꼬마 토끼 토토가 이상한 발자국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예요.
호기심 많은 토토는 그 발자국의 주인을 찾아 숲속 친구들을 하나씩 만나게 됩니다. 곰 아저씨, 여우 누나, 병아리 삐약이, 다람쥐, 새까지 — 모두의 발자국이 아닌 것 같지만, 결국 그 발자국들은 친구들이 함께 만든 눈사람의 흔적이었죠.
이 책은 탐구심과 관찰력,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세상을 궁금해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마음을 배우게 합니다.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따뜻한 그림과 리듬감 있는 대화체 문장은 유아들이 집중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 위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친구들과 함께 웃는 마음의 흔적을 만나게 돼요.
저자소개
20년이 넘는 경력을 지닌 공인중개사이자 현직 언론인, 그리고 500권의 전자책을 집필한 작가입니다.
부동산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 그리고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써왔습니다.
늘 ‘사람’과 ‘이야기’의 중심에서 세상을 기록해온 그는, 전문성과 따뜻한 시선을 함께 담아내는 글로 독자들에게 신뢰와 공감을 전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현실의 경험과 상상력, 그리고 삶의 온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세상 모든 이야기는 결국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그의 글은 그 마음을 향한 진심 어린 기록입니다.






